B1A4 바로, 남다른 요리 자신감 "멤버들에게 요리 직접 해줘"

B1A4 바로 요리 실력

2016-07-04     김지민 기자

B1A4 바로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4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바로의 냉장고 속 재료로 요리를 한 셰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바로는 셰프들의 음식을 맛본 뒤 재료를 하나씩 언급하며 요리 지식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바로의 남다른 요리 자신감도 눈길을 끈다.

2015년 tvN '집밥 백선생'에도 출연했던 바로는 같은 해 8월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 "'집밥 백선생'에서 배운 요리를 멤버들에게 직접 해줬다는데 사실이냐"는 DJ 김창렬의 물음에 "모두에게 해주지는 못 했고, 스케줄이 맞는 멤버에게 해줬다"고 답했다.

이어 신우는 "바로가 콩나물찜과 찌개를 해줬는데 국물이 정말 최고였다"고 극찬했고, 이를 들은 김창렬은 "저도 아내가 같은 요리를 만들어줬는데 별로 맛이 없었다. 나중에 바로 씨가 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날 바로는 "저는 요리에 감이 있는 것 같다"며 "얼마 전에 혼자 된장찌개를 끓여봤는데 맛있었다"고 자신감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