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의회 원구성 무산에 따른 입장 발표
'상생과 협력'의 의회는 어디에?
2016-07-03 심광석 기자
-새누리당 : 원구성을 위한 임시회에 조속히 참여하라.-
-더불어민주당 : 원구성 사전 협의없는 의회 개원은 있을 수 없다.-
새누리당 측 의원은 “의회의 내부문제는 의회내에서 이뤄져야지 의회 밖에서 때를 쓰듯 의회일정을 거부하는 것은 민주주의에 어긋나는 것 아니냐?”라고 말하였고, 더민주당 측 의원은 “원구성 협의없는 일방적 회의를 거부한다”라는 입장이다.
이에 행동하는양심실천운동본구 정함철대표는 “정치는 협치가 중요한 것 아니냐?”라며 “사전에 합의된 의장단 선출을 위한 임시회의를 거부하는 것은 원주시민을 기망하는 지탄받을 행위일 뿐”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