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 응급처치 안전교육 마쳐
안전한 청소년활동 청소년지도자에 대한 지원 아끼지 않을 터
2016-07-02 최명삼 기자
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이근화)에서는 인천 지역의 안전한 청소년활동을 위해 지난 28일 ~ 29일 이틀간 청소년지도자 대상 청소년 활동 안전교육(응급처치일반과정)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천 지역 내 청소년 시설의 지도자 28명이 참여 하였으며 청소년활동 진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고 사고 발생 시 빠르게 대처 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삼각건 사용법, 환자이송, 심폐소생술 관련 이론ㆍ실습 수업을 진행했다.
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그동안 안전한 청소년활동을 위해 국가가 청소년활동을 인증하는 청소년수련활동인증ㆍ신고제 사업을 운영 및 지원해 왔으며 청소년 수련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지원에도 힘써 왔다.
한편 이근화 센터장은 “앞으로도 안전한 청소년활동을 위해 청소년 및 청소년지도자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