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여전한 인형 외모 과시 '땋은 머리도 완벽 소화' 설리 근황 2016-06-29 김지민 기자 배우 설리가 인형 같은 외모를 과시했다.설리는 26일 자신의 웨이보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뱅 앞머리에 머리를 땋은 채 카메라를 응시 중인 설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설리의 복숭아 같은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현재 설리는 영화 '리얼'에서 재활병원 치료사 송유화 역을 맡아 촬영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