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뉴타TV 강남역 공개 음악방송, ‘MYOB(엠와이오비) 데뷔 쇼케이스 in 강남역’

여름을 달굴 핫 한 소녀들과의 첫 만남

2016-06-29     박재홍 기자

30일 지하철 강남역(시설관리공단 강남관리소) 허브플라자쉼터에서 기획사 연습생 출신들로 이루어진 여성 댄스팀 ‘MYOB(엠와이오비)’가 데뷔 쇼케이스 콘서트를 통해 처음으로 팬들에게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평균나이 18세로 ‘MYOB(엠와이오비)’는 소민, 희선, 박채은, 김채은, 란영, 경민으로 구성된 6인조 여성 댄스팀으로 데뷔 전부터 연습실에서 찍은 커버댄스 영상들과 티져 사진들이 공개돼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매주 목요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2시간 동안 강남역에서 열리는 뉴타TV 제42회 가상현실 360VR 공개음악방송 ‘MYOB(엠와이오비) 데뷔 쇼케이스 in 강남역’ 특집편은 MC 주하린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아프리카TV iseoulu 채널에서 생중계 시청가능하며 선착순 무료 방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