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종합민원실 밝고 산뜻하게 새 단장
민원실 전 직원이 시원한 소재의 티셔츠 근무복을 착용해 딱딱하고 사무적인 분위기를 편안하고 밝은 분위기로 변화시켜 좋은 반응
2016-06-29 양승용 기자
충주시 종합민원실이 밝고 산뜻하게 새 단장을 완료했다.
한층 밝아진 분위기와 쾌적하고 편안한 환경에 방문하는 민원인들의 마음이 편안해진다. 무료 민원상담을 하는 시민사랑방의 문턱을 낮춰 편안한 마음으로 상담을 할 수 있도록 벽체와 문을 없앴다. 또, 민원안내 간판에 LED 조명등 삽입 및 창구 안내 글씨도 크게 표시해 해당창구를 찾아 두리번거려야 했던 불편함을 없앴다.
민원 대기용 의자를 확충해 서서 순번을 기다려야 했던 모습이 사라졌고, 산뜻하고 편안한 의자에 앉아 차분히 민원을 처리토록 했다.
또한 민원인 쉼터에 앉아 비치해둔 잡지나 신문을 보면서 힐링과 사색의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했다.종합민원실은 출생신고 한번으로 양육수당과 출산장려금 등 출산관련 혜택을 한 번에 받을 수 있은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와 상속을 위한 사망자의 재산확인을 한 번에 할 수 있는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 여권 신청시 국제운전면허증 동시 발급서비스를 통해 민원인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매주 금요일 캐주얼데이에는 민원실 전 직원이 시원한 소재의 티셔츠 근무복을 착용해 딱딱하고 사무적인 분위기를 편안하고 밝은 분위기로 변화시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민원기 종합민원실장은 “밝고 친절한 웃음으로 민원인을 내 가족처럼 소중히 대하고, 고객 감동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토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