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호텔전문학교, 대구음식관광박람회에서 대구광역시장 최우수상 수상

최우수상 1명, 조주기술상 1명, 금상 5명, 은상 6명, 동상 3명의 큰 성과

2016-06-28     양승용 기자

국제호텔전문학교가 최근 대구 EXCO에서 열린 제15회 대구음식관광박람회 전통주 창작 칵테일 대회에서 2위차지, 대구광역시장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조주기술상과 더불어 금, 은, 동상을 차지했다고 학교 측이 밝혔다.

제15회 대구음식관광박람회는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EXCO와 한국외식업중앙회 대구지회가 공동주관한 행사로 이날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주를 홍보하고, 널리 알리기 위한 ‘전통주 창작 칵테일 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 있는 대학교, 전문학교 등 104명의 학생들이 출전해 상상력을 마음껏 펼치는 경합을 벌였으며, 전국에서 모인 실력자들의 등장으로 대회 현장은 더욱 활기차게 진행되었다.

국제호텔전문학교는 최우수상 1명, 조주기술상 1명, 금상 5명, 은상 6명, 동상 3명의 큰 성과를 냈으며, 호텔경영과와 와인&바리스타과 학생들은 전체 종합 2위를 기록했다.

국호전은 실기시험 공인시험장으로 이용되고 있는 공식 바리스타, 소믈리에 실습실을 보유하고 있다. 미국호텔협회(AHLA) 공인시험 교육기관으로 미국호텔협회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국제호텔전문학교는 각종 대회에서 성과를 거두며 실습중심 교육과정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