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차기작으로 파격적인 연기 변신 보여줄까? "정말 센 캐릭터 원해"
송혜교 연기 변신 의지
2016-06-28 김지민 기자
배우 송혜교가 차기작으로 센 캐릭터를 연기해보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다.
최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모 브랜드 행사에서 송혜교는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항상 중국에 올 때마다 많이 환영해 주시고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송혜교는 "광저우에서 세 시간 차를 타고 가면 카이핑이라는 곳이 있는데 가장 기억에 많이 남는다. 개인적으로 시간을 가장 많이 보냈고 촬영을 하지 않은 시간에는 항상 운동도 많이 하고 산책도 많이 했더 곳이다. 마음이 편하고 좋았다"라며 중국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곳을 소개하기도 했다.
또한 송혜교는 차기작을 통해 선보이고 싶은 캐릭터로는 "기존에 하지 않았던 센 캐릭터를 연기해보고 싶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송혜교는 KBS '태양의 후예' 종영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