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댄스팀 ‘MYOB(엠와이오비)’ 뉴타TV 강남역 쇼케이스 티져 사진 공개
30일 강남역 쇼케이스 출연 확정
2016-06-27 박재홍 기자
올해 하반기를 뜨겁게 달굴 기획사 연습생 출신들이 모여 만든 여성 댄스팀 ‘MYOB(엠와이오비)’의 뉴타TV 강남역 쇼케이스 티저 사진이 공개됐다.
‘MYOB(엠와이오비)’는 평균나이 18세로 리더 소민, 희선, 박채은, 김채은, 란영, 경민 6인조 댄스팀이다.
어느 걸그룹 못지 않은 외모와 개성으로 직캠족과 많은 남성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MYOB’는 30일 목요일 강남역 지하도상가 내 허브플라자쉼터에서 오후 5시부터 2시간동안 열리는 뉴타TV 제42회 가상현실 360VR 공개음악방송 ‘MYOB 쇼케이스 in 강남역’ 특집편 출연을 확정했다.
하반기 ‘밤비노’, ‘레이샤’, ‘BMS’ 등 여성 댄스팀의 판도를 평정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