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계원역 광장에서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

2016년 마을가꾸기사업 ‘해피플러스⁺ 광장문화공연’ 실시

2016-06-27     이종민 기자

지난 25일 남양주시 퇴계원면 주민자치위원회와 주민자치위원회 서포터즈 The staff(공연을 준비하는 사람들 10인)는 함께 2016년 마을가꾸기사업의 일환인 ‘해피플러스⁺ 광장문화공연을 실시했다.

해피플러스⁺ 광장문화공연은 퇴계원역 광장 야외공연장에서 6~9월기간동안 총 8회의 공연을 실시하는데 이날은 2015년 크낙새 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했던 가수 에디의 공연으로 시작됐다.

이어서 어쿠스틱 오카리나 듀오공연, 소프라노 정애화, 임마누엘무용단,국악예술단 등 다양한 분야의 참가자들이 재능기부로서 공연에 참가하여

광장문화공연의 자리를 빛내주었다. 이번 해피플러스⁺ 광장문화공연은 지역 내의 숨은 재능인을 발굴하고 지역주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제공을 통하여 주민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위해 개최됐다.

김진희 주민자치위원장은 “ 많은 분들이 해피플러스⁺ 광장문화공연을 보기위해 찾아주셔서 감사드리며 총 8회로 진행되는 공연기간동안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구성하여 퇴계원역 광장이 신명나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이영재 퇴계원면장은 “이번 광장문화공연을 통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가진 참가자들을 발굴하고 다채로운 공연을 제공함으로써 지역주민들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광장문화로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