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장윤주, 온라인에 공개된 몸값 논란 '6개월에 2억5천'

'임신' 장윤주, 몸값 논란

2016-06-27     홍보라 기자

모델 장윤주의 임신 소식이 전해졌다.

장윤주의 소속사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장윤주가 아이를 잉태한 지 3개월째에 접어들었다. 현재 태교에 전념 중"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르면 장윤주는 출산 이후 방송 및 모델 활동을 지속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가운데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여자 연예인의 경제적 가치가 적힌 문서가 공개되며 눈길을 끌었다.

이 문서에 포함된 여자 연예인들은 브랜드 적합성, 인지도, 선호도, 향후 활동성 등에 따라 별점으로 가치가 결정됐다.

이에 따르면 장윤주는 광고 모델로 활동함에 따라 6개월에 2억5천, 1년에 3억5천만 원을 받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이나영, 공효진이 1년에 7억, 신민아가 1년에 7억5천만 원을 받는 것으로 전해지며 최상위권에 랭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