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아이 유닛, 예정된 신곡 발표 8월로 연기…"멤버들 체력 보강 필요"
아이오아잇 유닛 8월 신곡 발표
2016-06-26 김지민 기자
7인조 유닛으로 변신한 걸그룹 아이오아이가 신곡 발표를 8월로 연기했다.
최근 아이오아이의 소속사 YMC 엔터테인먼트 측은 "7월 유닛 신곡을 발표하려 했으나 밀린 스케줄 등으로 멤버들의 체력을 보강할 필요를 느꼈다"라며 "연습도 충실히 해서 더 완성도 높은 곡과 좋은 컨디션의 멤버들 모습을 보여주려 8월에 신곡을 발표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아이오아이 유닛은 김세정, 강미나, 정채연, 유연정을 제외한 전소미, 최유정, 김청하, 임나영, 김소영, 김도연, 주결경 총 7명의 멤버들로 구성됐다.
미리 예정된 두 번의 유닛 활동 모두 현재 구성된 멤버로 진행될 예정이다.
유닛 활동 이후 아이오아이는 다시 한 번 완전체의 모습으로 앨범을 발매한 뒤 최종 해체된다.
한편 아이오아이는 지난달 4일 첫 번째 앨범 '드림걸즈'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