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불륜녀' 김민희, 배우 목표마저 산산조각 "딱히 그런 거 없다"

'홍상수 불륜녀' 김민희, 배우 목표 산산조각

2016-06-25     김지민 기자

영화감독 홍상수와 불륜 관계인 배우 김민희를 향한 대중들의 눈초리가 따갑다.

최근 한 매체는 "김민희와 홍상수가 부적절한 관계를 1여년 동안 지속해오고 있으며 홍 감독은 집을 나온지 오래됐다"라고 보도해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다.

이에 따라 많은 대중들은 22살 차이가 나는 유부남 감독과 여배우의 불륜 소식에 적지 않은 분노를 느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 가운데 김민희가 불륜 관계였을 당시 배우로서 자신의 연기관에 대해 밝힌 내용이 많은 이들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서 그녀는 영화 '아가씨' 개봉에 맞춰 한 매체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지금은 다른 놀이가 필요없어도 될 만큼 연기가 재밌다"라고 말한 바 있다.

또 그녀는 "배우로서 목표는 딱히 없고 할 수 있는 한 주어진 일에 만족하고 싶다"며 "충족 못 시키는 것에 얽매이고 싶지 않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에 대해 많은 연예계 관계자들은 "연애하니 뭐든 다 좋아 보일 것", "딱히 없는 목표마저 이미 잃은 것 같다"라며 싸늘한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