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윤아와 함께 다정한 브이♥ "우열을 가리기 힘든 여신 미모"
티파니, 윤아와 함께 사진
2016-06-25 김지민 기자
소녀시대 티파니가 10년 차 가수의 능숙함을 마음껏 뽐냈다.
24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티파니가 출연해 타이틀곡 'I Just Wanna Dance'로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티파니는 이날 예능 활동에 대해서 언급하며 "'언니들의 슬램덩크'에 출연하며 한국말이 많이 늘었다. 제시 언니 통역으로 섭외된 듯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SM 엔터테인먼트와 JYP 엔터테인먼트의 차이에 대해 "SM은 테크닉을 완벽히 숙지하는 것이 먼저인데 반해 JYP는 못 해도 좋으니 소울을 살리는 게 먼저다"라고 밝혀 시선을 끌었다.
이어 "노래할 때 공기가 많아진 느낌"이라고 덧붙여 좌중을 폭소케 했다.
티파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는 소녀시대 윤아와 함께 차 안에서 브이 자 포즈를 취하며 웃고 있다. 두 사람은 친자매 같은 다정한 느낌을 자아내고 있으며 우열을 가리기 힘든 여신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