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중앙시장 2층 골목미술관에서 김동현 개인전 열려
6월 25일(토) 오후 3시 원주중앙시장 2층 골목미술관
2016-06-24 김종선 기자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단장 윤보현)은 이번 25일(토) 오후 3시 중앙시장 2층 골목미술관에서 오토포이작가의 연구실 김동현 작가 개인전「아날로그미로게임 AMGProject」오픈식을 개최한다.
오픈식 행사로 박현미 작가의 퍼포먼스 공연이 있다.
김동현 작가는 로봇과 기계적인 장치들을 소재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여성미술가로 이번 개인전은 골목미술관 외에 2층 골목 에도 작품을 설치하여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개인전은 이달 30일(목)까지 열린다. 사업단 관계자는 “지난해 오랫동안 방치되어 버려져 있던 골목을 리모델링하여 골목미술관을 조성했으며, 계속적으로 지역예술가들의 공연, 전시 등의 볼거리를 제공하여 다양한 문화컨텐츠를 가진 시장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