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오해영', 종영까지 D-2화…새드엔딩일 가능성 대두 "어째서?"

'또 오해영', 새드엔딩일 가능성 대두

2016-06-24     김지민 기자

화제의 드라마 '또 오해영' 종방까지 단 2회만이 남은 가운데 결말에 대한 대중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앞서 tvN '또 오해영' 제작진은 기존 16부작으로 편성되어 있던 해당 드라마에 2편을 추가 편성키로 하면서 팬들의 지지를 받아왔다.

하지만 극 후반부터 가면서 내용이 늘어지는 부분들이 생기면서 현재는 결말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누리꾼들은 해당 드라마의 박해영 작가의 전작들인 '청담동 살아요', '올드미스 다이어리'의 결말을 토대로 해피엔딩을 추측하고 있다.

하지만 일부 누리꾼들은 "가장 최근 드라마가 몇 년 전이었던 만큼 이번 드라마는 새드엔딩으로 끝날 가능성도 있다"고 예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오해영(서현진 분)과 박도경(에릭 분)의 달달한 연애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결말은 오는 27, 28일 tvN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