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세코, 써큘레이터부터 모스클린까지 홈쇼핑 연속 완판 행진
파세코(대표이사 유일한)가 6월 한 달 동안 진행한 홈쇼핑 판매 방송에서 전부 완판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파세코는 6월동안 총 7회의 판매방송을 실시해 7회 연속 방송 45분만에 조기 완판을 기록했다. 인공지능 써큘레이터 판매 방송을 총 5회 실시해 연속 완판을 기록했으며, 최근 출시한 모기 퇴치기 모스클린 역시 2회 판매 방송 모두 완판을 기록했다.
홈쇼핑 측은 “한 기업이 출시하는 두 가지의 신제품이 연속으로 완판을 기록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어, 파세코의 완판 행진에 관계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며 “파세코의 추가 방송 및 신제품 출시가 업계 관계자들 초미의 관심사”라고 밝혔다.
파세코가 홈쇼핑을 통해 완판을 이어가고 있는 제품은 두 가지이다. 인공지능 써큘레이터는 공기 온도를 측정해 자동으로 풍량과 세기를 조절하며, 모스클린은 서울바이오시스가 개발한 친환경 바이오레즈 LED 기술을 적용해 인체에 무해한 모기퇴치기이다. 두 제품 모두 기존 제품에 편의성과 안전성 강화, 친환경이라는 트렌드를 정확히 파악 및 반영해 제품을 업그레이드 해 소비자의 니즈를 정확히 저격했다.
두 제품 모두 파세코의 예상보다 짧은 시간 안에 많은 물량이 판매되어 수요에 맞춰 적시에 물량을 공급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다. 많은 소비자들이 해당 제품을 구매하기 위해 홈쇼핑 방송 편성 요청이 쏟아지고 있으며, 파세코는 이에 맞춰 홈쇼핑에서 요청하는 방송 일정에 맞춰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현재 써큘레이터는 26일 (일) 13시 45분부터 GS홈쇼핑 추가 판매 방송이 확정되었다. 모스클린도 물량이 확보되는 대로 홈쇼핑을 통해 추가 판매방송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두 방송 역시 소비자들의 방송 일정 문의가 쇄도하고 있어, 추가 완판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파세코는 B2C로 영역을 확대하면서 전략적으로 홈쇼핑 채널을 선택했다. 중소기업으로서 낮은 브랜드 밸류를 소비자들에게 충분히 홍보하기엔 약 1시간 가량의 제품 설명이 가능한 홈쇼핑 채널이 최적이었기 때문이다. 제품의 완판 행진은 파세코의 이러한 전략이 적중했다는 반증이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