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애, 소녀소녀 한 일상 모습 "부끄럽지만 좋은 걸 어떡해. 찰칵"

문지애, 일상 모습 화제

2016-06-24     김지민 기자

'해피투게더3'에 아나운서 문지애가 등장해 화려한 입담으로 웃음을 안겼다.

23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갱생 프로젝트' 특집으로 꾸며져 문지애와 시크릿 전효성, 프로듀서 이상민이 출연했다.

이날 문지애는 "프리 선언하기 전에는 나는 곧 회사라는 생각 때문에 혼자 하는 것에 대해 조심스러웠다. 전현무는 정말 목표가 확실했던 것이다. 빨리 떠서 나가려고 한 것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문지애는 이날 의자를 앞에 두고 섹시 댄스를 선보이려 했으나 뻣뻣한 춤을 선보여 다시 한 번 웃음을 안겼다.

최근 문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끄럽지만 좋은 걸 어떡해. 찰칵"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지애는 큰 곰인형 앞에서 한 손은 입을 가리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소녀스러운 느낌을 자아내고 있다.

누리꾼들은 "너무 행복해 보이세요", "너무 예쁨 대박"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