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 조윤희 호흡…이동건 고백 "새롭고 극단적인 역할 기다려"

이동건 조윤희

2016-06-24     홍보라 기자

배우 이동건과 조윤희가 합을 예고했다.

팬 엔터테인먼트는 23일 "이동건과 조윤희가 오는 8월 방송될 KBS2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의 두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고 전했다.

이동건과 조윤희는 해당 작품에서 월계수 양복점의 외아들과 직원으로 만난다.

이동건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아직도 새롭고 극단적인 역할을 기다린다"고 밝혔을 만큼 역할에 대한 기대감을 품고 있다.

이어 그는 "하고 싶은 작품을 괜찮은 시기에 만나게 되면 그게 가장 좋은 작품일 것 같다"고 전했다.

두 사람의 케미가 시청자들의 눈과 마음을 어떻게 사로잡을지 행보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