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홍상수 향한 대중 분노 상상초월 "지금은 틀리고 그때가 맞다"
김민희-홍상수, 대중 분노 상상초월
2016-06-23 김지민 기자
배우 김민희를 향한 대중들의 분노가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앞서 21일 한 매체는 김민희와 영화감독 홍상수의 불륜에 대해 구체적인 선까지 집중 보도하면서 연예계를 발칵 뒤집어 놨다.
이에 따라 많은 누리꾼들은 홍상수 감독, 김민희 주연의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에 대한 비난을 이어가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해당 영화는 유부남 영화감독과 싱글녀 예술가의 불륜에 대한 이야기를 다뤄 마치 홍상수와 김민희의 모습을 방불케 하기 때문.
현재 해당 영화의 평점 페이지는 부적절한 관계의 두 사람을 향한 질책과 비난이 난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다수의 누리꾼들은 "김민희의 명대사는 다름 아닌 '그러니까 남편 관리 좀 잘하시지 그랬어요'일 듯", "지금은 틀리고 그때가 맞다. 정신 차려라"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