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경찰서 치악지구대 개소식

2016-06-23     김종선 기자

원주경찰서(서장 백운용)에서 6월 22일 14:00부터 15:30까지 원주시 양지로 90(반곡동) 관내 신설된 치악지구대 개소식이 있었다.

개소식에는 강원지방경찰청장, 원주경찰서장 등 원주경찰서 각 과장 40여명과 원주부시장, 국회의원, 국립과학수사연구원장, 경우회장, 경찰발전위원회장, 각 협력단체및 주민 등 초청인사 34명이 참석하였다.

현재 원주경찰서 ‘경찰리포트로’ 활약 중인 채승훈 경사와 김민희 순경이 개소식 사회를 보며 국민의례, 경과보고, 감사장·표창장 수여, 서장의 식사, 청장의 치사,시장의 축사, 학생의견서 전달로 진행되었다.

강원지방경찰청장이 신영종합건설(주) 현장소장 변영효에게 감사장을 원주경찰서 경무과 경리계장 이형권에게 표창장을 원주경찰서장이 원주시청 주무관 김경배, 치악지구대 관리반 경사 황순영에게 표창장을 수여하였다.

이 후, 지구대 청사 현관 앞에서 현판 제막식과 축하 테이프 커팅식을, 지구대 내에서 케익 커팅 및 다과식을 하며 치악지구대 개소식을 축하하였다.

치악지구대는 반곡관설동, 신림면, 판부면(흥업관할 제외)을 관할하며 4만5천여명의 치안을 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