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 핫핑크 비키니 입고 S자 굴곡 "볼륨 몸매 시선 압도"
전효성, 화보 사진 화제
2016-06-22 김지민 기자
'원티드'에 시크릿 전효성이 등장하며 시선을 모으고 있다.
22일 방송된 SBS '원티드'에서는 전효성이 스펙이 모자라고 부족해서 공중파 방송사에는 입사하지 못한 PD 지망생으로 출연했다.
전효성은 '정혜인의 원티드'에 조연출로 합류하지만 매일 벌어지는 충격적인 사건에 상처를 받게 되는 캐릭터를 연기한다.
최근 전효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OSMOPOLITAN #7월호 #화보 in Bali"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효성은 핫핑크 색의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볼륨 있는 몸매와 군살 없는 허리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전효성이 출연 중인 SBS '원티드'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