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타TV 세로직캠 1분 자기소개]에이디이(A.DE) 여린, 연기돌이라더니 실패 ‘굴욕’
가녀린 몸매, 발랄한 성격의 멤버 여린
2016-06-22 박재홍 기자
연기전공 연기돌 신인 걸그룹(A.DE) 여린이 1분 자기소개 미션에 실패했다.
22일 오후 뉴타TV 네이버TV캐스트를 통해 모바일 세로직캠 ‘1분 자기소개’ 에이디이(ADE, 투에이블엔터테인먼트) 멤버 여린의 영상이 공개됐다. 여린은 당차게 1분 자기소개를 시작했다.
여린은 “연기를 계속하다가 (에이디이를) 시작한지 9개월이 되어간다. 부족한 점이 아직은 많아 이쁘게 봐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머리를 잘라 팬들이 말이 많다. 머리를 기르면 너무 이뻐서 에이디이 전체 멤버들에게 피해가 간다”며 재치있는 멘트로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여린은 주어진 자기소개 시간 1분을 넘겨 연기돌이라는 말을 무색하게 굴욕을 당하고 말았다.
한편, 에이디이는 23일 음원 ‘STRAWBERRY(스트로베리)’ 발매와 함께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데뷔 첫 방송으로 활동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