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복사랑방 준공식 및 학습등대 마을 릴레이사업 개최

방치된 공간이 소통의 장, 사랑방으로 바뀌었어요

2016-06-22     이종민 기자

지난 18일 남양주시 도농동 롯데아파트(입주자대표회장 공경배)에서 주광덕 국회의원, 임두순 도의원, 원병일 및 이창균 남양주시의원, 도농동주민센터, 경기도 따복공동체 지원단과 마을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따복사랑방 준공식 및 학습등대 마을릴레이사업이 개최됐다.

따복사랑방 준공식 행사는 경기도 따복사랑방 공모사업으로 롯데아파트 내 그동안 방치되었던 공간을 주민 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한 기념 행사로 주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하며 각종 프로그램 진행 및 영․유아 보육 돌봄 장소 및 책 읽기 모임 등 다양하게 주민 등이 소통하는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학습등대 마을 릴레이사업은 학습등대 운영에 따른 각종 공연(우크렐레,오카리나 공연 등)과 체험 학습 및 작품전시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공경배 롯데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장은 따복 사랑방을 통해 이웃간의 소통으로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두가 하나가 될 수 있는 아름다운 공동체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마을공동체를 활성화 하고 이웃간의 소통의 장을 열며,사람 중심의 행복한 삶터를 복원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