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스키스, 새 앨범 발매 언제? "미니 형식으로 준비 中, 프로듀싱 박근태"
젝스키스 새 앨범 관심 집중
2016-06-21 김지민 기자
해체 16년 만에 재결합한 그룹 젝스키스의 새 앨범 발매에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젝스키스는 최근 방송된 MBC '무한도전-토토가 시즌2'를 통해 게릴라 콘서트를 선보이며 화려한 컴백을 했다. 이후 YG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또한 최근 진행된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서 젝스키스 멤버들은 새 앨범이 미니 형식으로 준비되고 있으며 올 여름을 목표로 단독 콘서트를 계획 중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젝스키스의 새 앨범은 지난 1997년 발매된 히트곡 '폼생폼사'를 작곡한 프로듀서 박근태가 맡는다. 이는 YG 엔터테인먼트의 수장인 양현석이 직접 연락을 취해 요청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박근태 역시 젝스키스와의 인연을 떠올리며 고민 끝에 프로듀싱을 맡기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젝스키스는 새 앨범 작업과 더불어 각종 예능 프로그램과 토크쇼에 출연하며 대중의 뜨거운 환영에 보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