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전 커피바리스타학과, 국제대회 진출 바리스타 특별반 운영

국가대표 바리스타, 챔피언 바리스타, 글로벌 바리스타를 양성하기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어학훈련 지원

2016-06-21     양승용 기자

고려직업전문학교가 WBC세계바리스타 국가대표대회, 한국 사이포니스트 챔피언십, 에스프레소 이탈리아노 챔피언십(EIC) 국가대표 선발전 등 국내외 대회를 준비하는 바리스타 특별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바리스타 특별반 학생들은 자격증 취득, 대회준비 연습, 어학 훈련을 통해 국가대표 바리스타, 챔피언 바리스타, 글로벌 바리스타를 양성하기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어학훈련을 지원하고 있다.

고려전 관계자는 “바리스타 학생들이 바리스타 특별반을 통해 다양한 대회 참가 기회와 실전경험, 바리스타에 대한 열정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대회에서 입상 또는 대표로 선발된 학생들이 졸업 후 취업으로 연계할 수 있도록 취업지원시스템을 운영 중”이라고 언급했다.

고려직업전문학교 어학센터는 바리스타 특별반 학생들을 위해 학생들이 보다 전문적인 어학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고려어학원을 통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를 특강하며 어학능력 향상과 다양한 해외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커피바리스타학과는 국내외 각종 바리스타 관련 대회 수상, 유명 호텔 통한 인턴십 제공, 해외 연수에 이르기까지 맞춤형 커피바리스타 양성을 위한 실무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