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글로벌어학원, 2016년 "여름방학 단기특강 수업" 실시

2016-06-21     박병욱 기자

단계별 특화 프로그램 영어학원 강남글로벌어학원(대표 양동인)이 2016년 여름방학을 맞아 단기특강 수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강남글로벌어학원은 30년간의 영어학원 학습데이터를 기본으로 만든 참여학습 중심 단기특강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오는 7월 4일부터 여름 단기특강을 열기로 하고 수강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금번 여름 단기특강의 수업형태는 학습자가 참여하여 말로서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진행함을 중요원칙으로 한다는 점이 특징으로, 이 학원은 자신의 소리학습을 기본으로 ‘각 레벨 별 담당강사’와 ‘컨설턴트’, ‘영어학원 운영’의 3자 트라이앵글(triangle) 참여학습 및 학사 관리 시스템을 통해 새로운 영어학원 학습구도를 갖추고 있어 이를 그대로 적용할 예정이다.

특히 초급단계에서는 적극적인 참여학습 및 학원에서 우선 진행할 수 있는 학습자별 간접 참여학습을 위해 원어민의 음성파일을 제공하고 수강생이 따라 읽은 녹성 파일을 학원으로 보내면 담당강사가 확인하여 가장 발음이 잘 된 학습자를 선정해 포인트나 상품권 포상 등 지급하게 된다. 동반과 참여학습을 학원이 제시한대로 학습 시 수강료 100%를 돌려주게 되는 이벤트로 볼 수 있으며, 참여학습자의 호응도가 높을 경우 직접참여로 전환할 예정이다.

양동인 대표는 “외국어는 영어학원 티칭 스킬이 아닌 동기부여를 통한 스스로 학습이 성공의 포인트일 수 밖에 없으며 잘 가르치는 선생, 유명한 영어학원, 완벽한 프로그램이 있어도 단기간에 이룰 수도 없다”며 “영어를 잘 하는 방법은 스스로 학습을 위해 동기부여가 뒷받침 해주고 이를 토대로 꾸준한 학습이 이뤄져야 하는 만큼 이번 여름특강을 통해 다양한 영역으로 보고 듣고 쓰고 말하기를 총체적으로 습득하고 지속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라고 전했다. 전반적으로 학생들이 스스로 말을 할 수 있는 시간을 최대한 제공하며, 저 레벨(Low level)일수록 다 같이 강사의 가이드 아래 말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충분히 주게 된다는 확언도 전했다.

강남글로벌어학원은 기초영어를 전문으로 하는 영어학원 어학 프로그램으로 오랫동안 기초 영어학습자의 현장교육을 통해 1만 명의 학습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초급자를 중고급까지 이끌어 갈 수 있는 동반학습 및 참여학습으로 완전학습 이론의 기본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