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경찰서 여학생 투신 변사사건 수사상황
2016-06-21 김종선 기자
횡성경찰서(총경 이병하)에서는 6월 17일 05:15경 김○○(여, 17세)씨가 횡성군 횡성읍에 위치한 ○○아파트 9층에서 창문을 통해 투신하여 다발성 골절 등으로 사망하였다.
추락 당시 아파트 건너 동에 있던 주민이 창문을 통해 뛰어내리는 변사자를 보고 112, 119 등에 신고하여 접수되었다.
경찰에서는 사망한 김씨의 행적을 수사하던 중 초등학교 선배 A(남, 17세)씨 등과 함께 식사를 하고 성관계를 맺은 사실을 확인하였고,투신한 이유와 연관성이 있는지 수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