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스키스 이재진, 여동생 이은주와 단란한 일상 "보기 힘듦, 내 팸들"
이재진 이은주 단란한 일상
2016-06-20 김지민 기자
젝스키스 이재진이 여동생 이은주와 단란한 일상을 보냈다.
최근 이은주의 인스타그램에는 "얼천. 보기 힘듦. 내 팸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은주는 이재진과 함께 길을 거닐며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재진은 평소 각종 예능 프로그램과 토크쇼에서 여동생에 대해 언급할 정도로 각별한 남매애를 지니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한편 이재진은 16년 만에 재결합한 그룹 젝스키스로 새 음반을 준비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