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차기작 '군함도' 촬영 시작…"역할 몰입하기 위해 다이어트 中"
송중기 차기작 '군함도' 촬영 시작
2016-06-19 김지민 기자
배우 송중기가 차기작인 영화 '군함도' 촬영을 시작한다.
최근 송중기는 홍콩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군함도' 촬영 시작을 알렸다. 실제로 '군함도'는 지난 17일 크랭크인을 했다.
또한 송중기는 "역할에 몰입하기 위해 최근 다이어트 중에 있다"며 식이조절 및 운동을 병행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군함도'에서 송중기는 독립 운동의 주요인사를 구출하기 위해 군함도에 잠입한 독림군 박무영 역을 맡았다.
해당 작품은 2017년 한-중 동시 개봉을 추진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