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타포토] 여성 댄스팀 'BMS', 이태원 주말 뜨겁게 달궜다 ‘후끈’
2016-06-18 박재홍 기자
주말 오후 이태원의 뜨거운 태양 아래 여성 댄스팀 BMS(리더 이우정)가 섹시한 커버댄스로 열기를 후끈 달궜다.
용산구가 주최하고 (사)이태원관광특구연합회가 후원하는 ‘이태원 주말문화 축제’가 18일 오후 5시 이태원 입구 광장에서 열려 전태익 밴드, 조선 마술사, BMS가 참여해 무대를 꾸몄다.
이날 댄스팀 BMS 맴버는 리더 이우정, ‘우유빛깔’ 이현정, ‘미소천사’ 미란, 수연, 아라, ‘귀염둥이’ 막내 소현이 나와 직캠족과 시민들의 열띤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축제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