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성폭행 의혹, 동석자 조사 중 "그 밥에 그 나물" 여전히 싸늘한 반응

박유천 성폭행 의혹, 동석자 조사에도 여전히 싸늘한 반응

2016-06-18     김지민 기자

배우 박유천의 성폭행 의혹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다.

18일 경찰이 밝힌 바에 의하면 현재 해당 사건은 당시 술자리의 동석자들을 불러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번 조사에서 박유천의 성관계에서 강제성이 있었는지에 대한 진술을 토대로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당시 같은 방에 있던 사람들한테 물어보는 게 무슨 소용", "그 밥에 그 나물일 듯"이라며 여전히 싸늘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현재 경찰은 박유천의 추가 고소에 따라 수사 인원을 늘리고 극히 드물게도 특별 전담팀을 구성한 것으로 알려져 씁쓸함을 자아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