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뜨락피자, 2016년 상반기 최우수 가맹점 시상식’ 개최

2016-06-18     박병욱 기자

웰빙피자 체인점 ‘뽕뜨락피자’가 지난 15일 본사 사무실에서 ‘2016년 상반기 최우수 가맹점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최우수 가맹점으로 선정된 매장은 군산나운점, 망원점, 권선점, 고성읍성, 청도점으로 총 5곳이다. 시상식에는 최우수 가맹점으로 선정된 가맹점주들과 뽕뜨락피자의 명정길 대표 및 본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선정된 가맹점들에게는 상패와 제주도 2박 3일 여행권과 숙박권, 그리고 매장 대리 운영권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됐다.

본사 관계자는 “매장 대리 운영권은 외식매장 특성상 문을 닫고 쉴 수 없는 경우가 많아 이러한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마련됐다. 이는 가맹점주가 쉬고 싶을 때 본사 임직원들이 매장을 대신 운영해주는 것으로 담당 슈퍼바이저가 2박 3일 동안 꼼꼼하게 매장을 운영해주기 때문에 가맹점주는 믿고 떠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시상식은 상반기 동안 수고한 최우수 가맹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동시에 다채로운 혜택을 제공하고 싶어 준비했다. 향후 최우수 가맹점 시상식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며 다양한 지원을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뽕뜨락피자는 국내산 쌀가루와 뽕잎가루를 이용해 만든 특허 받은 그린도우로 맛과 건강을 고려한 피자를 선보이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가맹사업을 넓혀가면서 창업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