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 출산 후 3개월 만에 17kg 감량 성공 '완벽한 S라인'
정주리 다이어트
2016-06-18 김지민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출산 후 3개월 만에 17kg를 감량했다.
10일 '핏프로젝트'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 정주리는 완벽한 S라인과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다.
앞서 정주리는 1월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임신 후 몸무게가 22kg 증가해 77kg 늘었다"고 밝힌 바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정주리는 임신 후 20kg이 넘게 증가한 체중을 건강하게 빼기 위해 산후 골반교정과 운동을 병행하며 다이어트에 돌입, 3개월 만에 17kg 감량에 성공했다.
정주리의 3개월 간의 다이어트 과정이 담긴 '핏프로젝트'는 페이스북 스타UCC와 '핏프로젝트'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