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방범 서비스 지원대상자 모집

여성이 안전한 남양주

2016-06-17     이종민 기자

남양주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취약계층 여성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홈방범 서비스 지원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

홈방범 서비스는 관내 여성 세대주 한부모가정, 1인 여성가구(기초생활수급자), 맞춤형 급여(생계・의료・주거・교육)지원 여성세대주 가구를 대상으로 거주지에 보안시스템 장비를 설치하여, 외부인 침입 등 위급상황 발생 시 보안업체 요원 및 경찰이 출동하는 서비스다.

서비스 지원기간은 2년이며, 설치에 따른 장비비・이용료・출동요금・이전설치비 등을 시에서 전액 지원한다.

지난 2015년부터 2016년 6월 현재까지 약 110가구가 서비스 지원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 100가구를 추가로 모집할 계획이다.

서비스 신청은 신청자의 거주지 관할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에 전화 및 방문신청이 가능하다.

기타 서비스 지원 내용은 여성보육과 여성행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