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 비키니 입고 탄탄 복근 자랑 "운동 끝에 낙이 온다"

전효성, "운동 끝에 낙이 온다"

2016-06-17     홍보라 기자

시크릿 전효성이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공개했다.

최근 전효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 끝에 낙이 온다"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효성은 핫팬츠에 검정 비키니 상의만 입고 거울 앞에 서 있다. 운동으로 다져진 복근과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현재 전효성은 SBS 새 수목드라마 '원티드' 촬영에 한창이다. '원티드' 관계자는 "첫 촬영부터 달리고, 놀라는 장면이 많았다. 전효성은 주저 없이 달리고 뛰며 선배 연기자들과 호흡을 맞췄다. 그녀의 열정적인 노력에 현장 스태프들 모두 깜짝 놀랐고, 덕분에 앞으로의 촬영이 더욱 기대된다"며 "전효성의 변신과 열정이 담길 '원티드'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SBS '원티드'는 국내 최고 여배우가 납치된 아들을 찾기 위해 생방송 리얼리티 쇼에서 범인의 요구대로 미션을 수행하는 엄마의 고군분투기를 그린다.

'딴따라' 후속으로 6월 22일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