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경찰서,2016년 대천여름경찰서 개서식 개최
대천해수욕장 “호객&삐끼&폭죽행위금지” 캠페인 실시
2016-06-17 송남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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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령경찰서 전경 ⓒ뉴스타운 | ||
보령경찰서(서장 이호영)는 6월 18일 오후. 보령시장, 소방서장, 해양경찰서장 등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대천해수욕장 개장과 발맞추어 여름시청, 여름소방서, 여름해양경찰서와 같이 여름경찰서 통합 개서식을 했다.
이번 여름 경찰서장에는 소준관 생활안전과장이 임명되었고 올해는 65일간의 여름경찰서 운영기간 동안 경찰서직원 및 기동대 경찰과 의경을 집중 투입해 치안활동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특히,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되어 많은 관광객인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머드축제기간에는 여성특별예방활동 강화하고 고질적인 민생침해사범 단속과 성폭력 범죄 및 강․절도 등 여행성 범죄를 미연에 방지할 계획이다.
보령경찰서 관계자는 “서해안을 대표하는 대천해수욕장으로서 안전유지를 위해 노력하는 등 피서객들이 범죄걱정 없이 안전하게 쉬다 갈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며 의지를 밝혔다.
또한,6월 16일(목) 오후2시 보령경찰서는 해수욕장지구대와 보령시 해수욕장 사업소직원들이 대천해수욕장 신광장・머드광장일대 상가업주 및 시민들을 상대 로 불법행위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보령경찰서 관계자는 “서해안을 대표하는 대천해수욕장으로서 안전유지를 위해 노력하는 등 피서객들이 범죄걱정 없이 안전하게 쉬다 갈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며 의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