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따라' 박은빈, 청순+풋풋 여대생 눈길 "자연 미인에 연기도 잘해"

'딴따라' 박은빈, 존재감 눈길

2016-06-17     홍보라 기자

'딴따라' 박은빈이 딴따라 밴드 새 드러머로 등장하며 눈길을 끌었다.

16일 방송된 SBS '딴따라'에서는 수연(박은빈 분)이 하늘(강민혁 분)과 묘한 기류를 형성했다.

이날 하늘은 그린(혜리 분)의 학교에 갔다가 수연을 보고 한눈에 반했고, 수연은 새로운 밴드 드러머로 합류하게 됐다.

박은빈이 카메오로 등장하자 네티즌들은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단 5분도 채 되지 않은 짧은 분량임에도 눈에 띄는 청순한 모습과 여대생의 풋풋함을 과시하며 안방극장에 깊은 인상을 남기는 데 성공했다.

누리꾼들은 "박은빈 오랜만에 보니 너무 반갑다", "자연 미인에 연기도 잘해", "빨리 학교 졸업하고 다작했으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딴따라' 후속으로는 배우 김아중, 엄태웅, 지현우 등이 출연하는 SBS '원티드'가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