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능실종합사회복지관, 개관 기념 즈음 해 ‘어울림 음악마을’ 마무리

지역문화 만들기 음악 테마로 ‘어울림 음악마을’ 진행

2016-06-17     최명삼 기자

능실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일규)은 능실마을을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행복하고 힘찬동네로 만들고자 지난 5월 31일 개관하였으며 이후 본격적으로 지역주민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그 첫 시작으로 지난 6월 4일(토) 지역문화 만들기 일환으로 기획 된 ‘어울림 문화마을’ 중 음악을 테마로 하는‘어울림 음악마을’을 진행했다.

그날 음악마을은 ‘누구나 노래방’과 지역주민의 재능나눔으로 이루어진‘함께 하는 작은 음악회’로 구성되었으며 120여명의 참여로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또한 지역주민 역량강화 프로그램으로 대학생들로 구성 된‘두피마사지 동아리’가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이미용, 밑반찬 배달, 무료이동진료, 이동빨래방 등이 지역 내 자원봉사자로 운영되고 있다.

이밖에도 오는 6월 말부터는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법률상담 및 노인정신건강상담과 관련한 상담소와 지역 내 아동들이 이용할 수 있는 블록놀이방을 운영할 계획이다.

앞으로 능실종합사회복지관은 지속적으로 지역주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