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석진도 반할 박하선 여신 미모 "멍했다가 넋을 놨다가…그래도 이쁘네"

하석진도 반할 박하선 미모 화제

2016-06-16     홍보라 기자

배우 하석진과 박하선이 '싸우자 귀신아' 후속으로 방송되는 '혼술남녀'를 통해 호흡을 맞춘다.

16일 오전 tvN에 따르면 오는 9월 방송 예정인 '혼술남녀'에 하석진과 박하선이 남녀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호흡을 맞춘다.

'혼술남녀'는 노량진 학원가를 소재로 한 공감 코믹 드라마로 혼자 술을 마신다는 의미인 '혼술족'이 늘어나는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다.

박하선은 노량진 강사계의 미생으로 갓 노량진에 입성하게 된 의욕충만한 신입 강사로, 정글 같은 노량진 학원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사방팔방으로 노력하는 역할을 맡았다.

최근 박하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멍했다가 넋을 놨다가. #백상예술대상 #시상 #대기중 #매니저님들이더신나심 #이제안쉰다ㅋ #소처럼일한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선은 드레스를 입은 채 백상예술대상 대기실에서 환한 웃음을 짓고 있다. 특히 한 손을 턱에 괴고 웃고 있는 모습이 청순하고 밝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누리꾼들은 "제 이상형♡", "응원할게요 화이팅!!", "너무 이쁘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