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미녀 ‘강나라’ 강남역 음방 MC에 이어 영화 ‘바람의 노래 시크릿’ 출연
강나라 인기 많네!
2016-06-16 박재홍 기자
북한 미녀 강나라가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이만갑)’, 강남역 공개음악방송 MC로 이젠 영화 ‘바람의 노래 시크릿’에 합류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강나라는 영화 ‘바람의 노래 시크릿(감독 노홍식)’에서 극중 실제 북한에서 연예인이 되기 위해 탈북한 학생역으로 출연한다.
강나라는 20살로 북한 청진 예술고등학교에서 성악을 전공하고 다양한 예술적 재능으로 한국의 예능프로그램에서 맹활약 중이다.
영화 ‘바람의 노래 시크릿’은 주가을, 예슬비, 송보배, 윤지후 등이 출연하며 현재 크라우드 펀딩 텀블벅을 통해 서포터즈를 모집하고 있다.
노홍식 감독은 “극중 탈북자로 연예인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강나라가 영화에서 리얼한 캐릭터로 적합하다 생각해 캐스팅 하게 됐다”고 말했다.
영화 ‘바람의 노래 시크릿’은 ‘무서우리만치 잔인한 전쟁에 뛰어든 10대들의 꿈을 향해 달리는 애달프고 간절한 외침!’을 모토로 올해 누리꾼들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