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 국비지원 전문 패션교육 진행
국비지원교육과정은 6월 27일(월)부터 9월 22일(목)까지 총 3개월간 진행
2016-06-16 양승용 기자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가 실업자 및 구직자를 대상으로 하는 국비지원교육과정(내일배움카드제)을 오는 27일 개강한다고 밝혔다.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는 79년 전통 패션교육기관으로 현장에서 요구하는 우수한 인재 양성을 목표로 실무 중심의 패션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에 개강하는 국비지원교육과정은 6월 27일(월)부터 9월 22일(목)까지 총 3개월간 진행되며, ‘디자인부터 의복제작까지’, ‘패션디자이너를 위한 실무기초’, ‘여성복 제작기초’ 등 패션에 관한 전문적인 훈련과목으로 구성되었다.
각 훈련과목은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 전문 교수진과 인정받은 커리큘럼으로 소수정원제 수업이 진행되어 다양한 현장 실무를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다.
교육 대상자는 만 15세 이상의 실업자를 포함,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 대학교 졸업예정자 등이며, 교육을 수료한 학생들은 취업 및 창업, 유학, 편입, 대학원 진학 등 다양한 진로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 관계자는 “취업난 속에 많은 패션기업들이 실무능력을 강조하는 인재 채용을 실시하고 있다. 패션 분야 취업을 원하는 취준생들은 국비지원으로 교육비 부담을 덜고 특화된 패션교육을 받아 취업에 성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국비지원 교육과정의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