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새 걸그룹, 사전 유출된 단체사진 점점 현실화…"2NE1 빈자리 채울까?"
YG 새 걸그룹 멤버 화제
2016-06-16 홍보라 기자
YG 엔터테인먼트의 새 걸그룹이 차츰 베일을 벗고 있다.
15일 오전 YG 측은 새 걸그룹의 세 번째 멤버인 1995년생 김지수를 공개했다.
앞서 YG가 새 걸그룹 계획을 밝혔을 당시 온라인 상에서는 이미 '사전 유출된 YG 새 걸그룹 단체사진'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유포된 바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미 멤버로 확정된 제니, 리사, 지수와 1997년생 채영이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해당 사진을 올린 누리꾼에 의하면 YG의 새 걸그룹은 최종 4인조로 구성된다고 볼 수 있다.
이중 현재까지 3명의 멤버가 적중한 가운데 앞으로 몇 명의 멤버가 더 소개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