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후배 혜리와 다정한 케미 발산…"여긴 온통 그린 세상" 훈훈

채정안 혜리 다정한 케미 발산

2016-06-15     김지민 기자

배우 채정안이 후배 혜리와 다정한 케미를 뽐냈다.

13일 채정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린그린그린 #요긴온통그린세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채정안은 혜리의 손을 잡고 단아한 뒷태를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채정안과 혜리 사이에서 느껴지는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한다.

한편 채정안은 SBS '딴따라'에서 음반 투자사 부장 여민주 역을 맡아 열연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