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호텔관광직업전문학교, 방학동안 호텔경영학과 학생들 모두투어 자회사 현장견학
모두투어 자회사인 모두스테이, 호텔투자전문 모두투어리츠, 크루즈 전문여행사인 크루즈인터내셔널 등 10개의 자회사 현장견학을 통해 호텔리어의 견문을 넓힐 예정
2016-06-15 양승용 기자
관광 업계가 활기를 띄고 있는 가운데, 호텔경영학과 학생들이 방학동안 놀지않고 전공분야를 살려 현장견학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호텔관광직업전문학교 학생들은 여름방학을 활용해 모두투어 자회사인 모두스테이, 호텔투자전문 모두투어리츠, 크루즈 전문여행사인 크루즈인터내셔널 등 10개의 자회사 현장견학을 통해 호텔리어의 견문을 넓힐 예정이다.
서호전 관계자는 “여름방학 현장견학을 통해 호텔경영 계열 학생들은 현장에서 필요로하는 업무시스템과 실무에 필요한 노하우를 익힐 것”이라며 “필요에 따라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을 학습하고 언행과 이미지도 배울 수 있다”고 말했다. 호텔리어는 객실부서, 식음료부서, 프런트 데스크, 컨시어즈, 예약부서 등 다양한 업무로 지원이 가능하다.
3년 연속 호텔서비스 인력양성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서호관은 실습실을 실제 호텔리어들이 근무하는 환경처럼 현장감있게 운영하며 호텔경영전공 학생들이 방학기간에는 호텔로 실습을 나가 바로 실무에 투입되도록 연습하고 있다.
서호관은 현재 2017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며, 상반기 지원자들에겐 모두투어 특별장학금을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