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요리학원, ‘2016 한국힐링챌린지국제요리 경연대회’에서 출전자 전원 수상
10인 단체 전시 부문, 5인팀 라이브 부문 출전, 이번 대회에서 대상1개, 금상5개, 은상10개 수상
서울요리학원이 최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된 ‘2016 한국힐링챌린지국제요리 경연대회’에서 출전자 전원이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한국힐링챌린지국제요리경연대회’에서 (주)서울요리학원은 10인 단체 전시 부문, 5인팀 라이브 부문으로 출전해 학생 전원이 수상했다.
서울요리학원은 이번 대회를 통해 대상1개, 금상5개, 은상10개를 수상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대상, 한식재단이사장상 금상, 국회위원 박광온 은상, 국회의원 신상진 금상 등 추가 수상을 했으며, 타 대학교 출전자들과 선의의 경쟁을 통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서울요리학원 조민선 원장은 “대학교 조리과 학생들과 경쟁해 좋은 성적을 거둔 것은 커리큘럼을 착실히 잘 따라주고 창의적 아이디어를 도출해 대회에 적용한 것이 좋은 결과를 낸 것 같다”고 말했다.
서울요리학원은 식품 조리 이론, 한식, 양식 자격증과정과 창작레시피 과정을 운영해 실무능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학생들이 다양한 콘텐츠와 서비스로 쉽게 다가가는 요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며, 원데이클레스, 저당, 저염요리 등 다양한 시도를 통해 예비 요리사들을 만나고 있다.
한편 서울요리학원은 2016년 하반기 다양한 국제요리대회에 참가할 선수단이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 분주히 연습하고 땀을 흘리고 있다. 8월에 개최될 필리핀국제요리경연대회 등을 시작으로 글로벌 대회에 한국음식문화를 체계적으로 정립, 알린다는 방침이다.
서울요리학원은 학생들의 조리 능력 함양 및 현장 역량 강화를 위해 수개월전부터 글로벌요리경연대회 출전반을 운영했으며, 조성진, 양동희, 김찬우 등 전현직 국가대표 출신의 셰프들로 구성된 강사진이 식재료 이해 및 사용부터 메뉴구성, 맛의 교정, 푸드 스타일링 등 주제에 맞는 실습 위주로 진행되어 참가 학생들이 체계적으로 대회를 준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