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성동일, "난 한 작품에 올인 안 해" 쿨내 진동 입담…왜?

'택시' 성동일, 쿨내 진동 입담 눈길

2016-06-15     홍보라 기자

배우 성동일의 입담이 눈길을 끈다.

1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성동일은 남다른 쿨내나는 입담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사전 촬영 중인 드라마에 대한 이야기에 "나는 어떤 상황이 되도 한 작품에 최선을 다하지 않는다"라고 말해 MC들을 폭소케 했다.

이어 그는 "사전 제작이든 아니든 그렇게 부담감은 없다. 어차피 현장 가서 감독이 해달라는 대로 사투리를 바꾸기도 한다"라며 연기 자신감을 드러내 이목을 끌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성동일 입담 여전하네", "표정 하나 안 바뀌고 말하니까 진짜 웃겨"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성동일은 자식들의 근황과 '응답하라 1988' 에피소드를 전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어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