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여진구, 엽전 하트♥ 화제 "그동안 '대박' 시청해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대박' 여진구, 엽전 하트 화제

2016-06-15     홍보라 기자

'대박'이 3개월의 여정을 마침내 끝냈다. 이번 드라마를 통해 연기 변신에 성공한 배우 장근석과 아역에서 성인 배우로 성장한 여진구, 두 사람의 각기 다른 도전도 마침표를 찍었다.

14일 방송된 SBS '대박' 마지막 회는 이인좌(전광렬 분)의 최후와 대길(장근석 분), 영조(여진구 분) 형제의 마지막 모습이 그려졌다.

여진구는 배우 최민수, 전광렬 등 내로라하는 쟁쟁한 선배들과 함께 호흡하며 많은 것을 배웠으리라 생각된다. 다음 작품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인다.

여진구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드디어 24화네요!! 그동안 드라마 대박 시청해주시고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 너무나 감사드립니다!!"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트 모양으로 놓인 엽전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동안 '대박'을 시청한 시청자들에 대한 보답의 의미로 감사함을 내비치는 여진구의 마음이 드러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