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정·강미나, 아이오아이 의리 지켰다…'gx9' 데뷔 앞두고 단체 활동 참석
김세정 강미나 아이오아이 단체 활동 참석
2016-06-15 김지민 기자
젤리피쉬 김세정과 강미나가 'gx9'이 아닌 '아이오아이'로 다이아 쇼케이스에 참석했다.
14일 방송된 네이버 V앱 '다이아 해피엔딩 컴백 쇼케이스'에서는 다이아 정채연을 응원하기 위해 현장을 찾은 아이오아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세정과 강미나 역시 아이오아이의 이름으로 무대에 함께 올라 눈길을 끌었다.
현재 김세정과 강미나는 젤리피쉬의 첫 번째 걸그룹 'gx9'으로 정식 데뷔를 준비중이다.
이에 두 사람은 예정된 다이아 쇼케이스 스케줄에 불참할 것이라는 의견이 다수 제기됐으나 밝은 모습으로 현장을 찾으면서 아이오아이와의 의리를 지켰다.
한편 아이오아이는 김세정, 강미나, 정채연, 유연정을 제외한 전소미, 최유정, 김청하, 김소혜, 주결경, 김도연, 임나영 7명의 멤버들로 첫 번째 유닛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