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최근 공익근무요원 복무 모습 "업무 아닌 PC 메신저 몰두"…'황당'
박유천 최근 공익근무요원 복무 모습
2016-06-15 홍보라 기자
JYJ 박유천이 성폭행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박유천의 공익근무요원 복무 모습마저 온라인상에서 문제가 되고 있다.
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박유천이 강남구청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사복 차림의 박유천은 사무실 한 켠에 자리잡고 앉아 노트북에 몰두해 있다.
특히 박유천의 노트북 화면을 본 누리꾼들은 황당하는 반응을 쏟아냈다. 박유천은 일반 업무가 아닌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 PC버전'을 사용하며 지인과 대화를 나누고 있었던 것.
이에 누리꾼들은 "하필이면 메신저 하는 모습이 찍혔네", "평소 근무 태도가 여기서 드러나는 듯", "팔자 좋아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
성폭행 혐의로 추락한 이미지에 불성실한 근태 논란까지 가해지면서 박유천을 향한 대중의 시선이 더욱 싸늘해지고 있다.